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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전 쏘주 한잔에 뭔가 볼게 없을까 컴퓨터를 뒤적이다 발견한 Once...
도대체 무슨이유로 이게 있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보게되었다. 척박한 변방 도시에서 애인은 오래전에 대도시(런던)으로 떠나고... 아버지가 운영하는 전공청소기 수리점에서 일하면서, 틈틈이 거리에 나가 거리의 음악사를 하고 있는 주인공... 거기에 엄청난 관심을 보이며 적극적으로 접근하는 체코에서 건너온 이상한 아가씨 음악에 대한 열정을 서로에게 발견하고... 남자는 결국 그동안 작곡한 노래를 녹음하여 런던에 갈 결심을 하고... 서로 자신의 원래 짝과 멀리 떨어져있는 상태에서... '뭐 그런거 아니겠어?' 라고 생각했었는데 갑자기 서로의 원래 짝을 찾아기는 구도로 끝나버렸다... 으악~~~~~ 이건 내가 좋아하는 결말 스타일이 아닌데~~ 밀루유 테베? -- 여자는 왜 체코말로 고백한 것일까? 자신의 현실때문에? 그냥 난 그 둘이 잘 이어지길 바랬다.. 그냥... 에이 왠지 찝찝하네 기분이.. 휭~~~~~~ 음악은 정말............................. 좋았다. 갑자기 통기타가 사고 싶어졌다 # by 마구 | 2008/03/23 03:38 | 게임/책/영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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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에선 아마 설치 안되..
by 마구 at 05/04 아 이거요 저두 있는데 C.. by ㅇㅇㄴ at 04/30 와이프 너무 좋군요 ㅇㅅㅇ by 레고세계에서빈둥빈둥 at 04/10 ㅎㅎㅎ 술마시고 썼었나.. by 마구 at 09/22 블랙 앤 화이트는 시드.. by 15123 at 09/09 유용한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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