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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내 생일에 어디서 얻었다면서 던져주었던 950개짜리 레고짝퉁이다. 프라모델과는 달리 부품에 번호같은게 없고 죄다 일일이 모양보고 찾아서 하는거라 초반에는 필요한 부품찾느라 시간을 엄청 허비했다. 닻에 줄을 감아서 올리는 것도 있고, 군데군데 해치가 열리며, 격납고도 열리고, 헬기 캐노피도 열린다. 어렸을 적에 이런게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 ![]() ![]() ![]() # by 마구 | 2006/01/15 22:46 | 재미있는거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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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에선 아마 설치 안되..
by 마구 at 05/04 아 이거요 저두 있는데 C.. by ㅇㅇㄴ at 04/30 와이프 너무 좋군요 ㅇㅅㅇ by 레고세계에서빈둥빈둥 at 04/10 ㅎㅎㅎ 술마시고 썼었나.. by 마구 at 09/22 블랙 앤 화이트는 시드.. by 15123 at 09/09 유용한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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